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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56
바운더리(Boundaries) 김경도목사    책 중에 “NO 라고 말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제목이 있습니다. 번역된 책인데 원 제목은 Boundaries입니다. 바운더리를 한국어로 번역하기에 애매하여 주제를 한 줄로 표현한 것 같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적절한 선, 즉 바운더리를 가져야 한다는 것…
플라워마운드 05-22
155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 김경도 목사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누구에게도 무엇에게도 아무런 제한이나 방해를 받지 아니하시고 자유로이 자기의 뜻대로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권한과 능력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아무것…
플라워마운드 05-15
154
"우연히, 마침" 김경도 목사 우리는 일상생활에 “우연히”, “마침”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우연히 시작한 일이 평생의 직업이 되었거나, “마침” 기회를 만나 기대하지 않았던 결과를 얻었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사람의 생각에 “우연히”, “마침”이…
플라워마운드 05-08
153
“헛다리짚지 않기” 김경도목사 무엇인가 열심히 하기는 했지만 대상을 잘못 파악했거나 방향을 잘못 설정하여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헛수고를 했을 때 “헛다리짚었다”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헛다리 짚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큐티 본문(미 6:1-8)…
플라워마운드 05-01
152
“땅의 높은 곳을 밟으실 것이라” 김경도목사 지난 목요일 큐티 본문 말씀(미 1:1-7)을 통해 하나님께서 “땅의 높은 곳을 밟으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처소에서 나오셔서 땅의 가장 높은 곳을 밟으시고 하나님의 언약을 파괴해 버린 백성들을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때 산들은 녹고 …
플라워마운드 04-24
151
“버림받은 예수님” 김경도목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하신 네 번째 말씀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마 27:46).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
플라워마운드 04-17
150
“사탄이 노리는 틈” 김경도목사 오래 전에 우연히 당뇨병 경계 라인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지금까지 의사 선생님을 정기적으로 만나며 관리를 잘 해 오고 있습니다. 처음에 당뇨병 환자가 아니라 거저 경계선에 있다고 스스로 강조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었습니다. 어느 날 이 마음을 꿰뚫어 …
플라워마운드 04-10
149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김경도목사 몇 일전에 탄핵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되어 구치소에 수감되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전직 대통령 한 분은 자살하시고, 또 세 분의 전직 대통령은 구속되는 비극이 한국 정치 역사에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조국을 사랑하는 사람…
플라워마운드 04-03
148
  “기본에 충실해야 ” 김경도목사 침몰되었던 세월호가 근 3년 만에 인양 작업을 통해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아직도 아물지 않은 유족들의 슬픔을 생각할 때 혹시나 상처가 덧나지나 않을까 조심스럽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는 2014년 4월16일 오전 8시 50…
플라워마운드 03-27
147
                                   “믿음의 능력은 양(量) 혹은 질(質)?“ 김경도목사 믿음의 능력은 양(量)에 있습니까? 아니면 질(質)에 있습니까? 지난 목요일 큐티 본문에서 주님은 이 문제를 다루셨습니다.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
플라워마운드 03-20
146
“좋은 어머니“ 김경도목사 “달라스 어머니학교”가 우리 교회에서 4/1(토)-4/2(주일), 4/8(토)-4/9(주일)에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이 모임을 호스트한 이유는 그 분들의 요청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우리 교회 어머니들이 이 모임을 통해 많은 유익을 얻었으면 하는 바램 때문입니다. 자녀들이 운전을 배…
플라워마운드 03-15
145
  “사순절(四旬節, Lent)의 뜻 바로 새기기 “ 김경도목사 사순절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겪은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기 위하여 지키는 40일 기간을 말하는데 지난 수요일, 3월 1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즉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부터 부활절 전야(Easter Eve)까지의 기간입니다.…
플라워마운드 03-07
144
  “미주 Go 코칭 컨퍼런스” 김경도목사 내일부터 수요일까지 저희 교회에서 “미주 GO 코칭 컨퍼런스”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GO 코칭> 사역을 함께 하는 리더 9분과 달라스 지역에 계시는 5분이 참석하는데, 1년 동안의 사역을 점검하고 미래를 계획하기 위한 핵심 리더들의 모임입니다. 제…
플라워마운드 02-28
143
  “이해되지 않는 고난“ 김경도목사 박옥녀 집사님의 막내 여동생 조애영 권사님과 딸이 한국에서 큰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있습니다. 지난 수요일에 이메일로 성도님들께 긴급기도 요청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살려 주셔야 하는 힘든 상황입니다. 사고를 당한 조 권사님은 젊…
플라워마운드 02-22
142
  “원수를 사랑하라“ 김경도목사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기 힘든 대상은 원수일 것입니다. 원수는 그야말로 나에게 깊은 상처와 고통을 준 사람을 말합니다. 만나지 말아야할 대상이고, 만일 만나더라도 자신이 받은 대로 고스란히 되돌려 줘야할 대상입니다. 그런데 지난 주 큐티 본문 말씀에…
플라워마운드 02-13
141
“어떤 선교적 삶에 헌신하셨나요?“ 김경도목사 오늘은 선교헌신주일입니다. 이것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마 28:19-20)는 예수님의 대사명을 마음에 다시 새기고 개인, 가정교회, 교회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기로 헌신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 있…
플라워마운드 02-06
140
“작은 것을 아끼는 마음“ 김경도목사 인터넷에서 우연히 다음 이야기를 읽었는데 감동이 잔잔히 이어지면서 많을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프랑스의 한 은행에서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는 광고가 나간 후 많은 사람들이 면접에 응했습니다. 면접은 은행장이 직접 맡았습니다. 한 소녀가 면접에 …
플라워마운드 01-30
139
  “은혜에 빚진 자“ 박민주 전도사 플라워 마운드 교회를 처음 방문한 날이 아직도 기억에 납니다. 당시 같이 신학교를 다니던 김효성 전도사 부탁으로 주일 오후에 6학년 아이들 성경공부를 한번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한주만 임시로 인도한다는 생각으로 왔었는데, 수업 끝…
플라워마운드 01-30
138
FAITH 훈련의 유익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감격적인 순간들이 있습니다. 세월이 지나도 그 순간을 생각하면 행복하며, 또 그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은 그 때 말입니다. 저는 첫 아이가 태어났을 때를 잊을 수 없습니다. 첫 생명이라 많이 긴장하기도 했지만 그 만큼 기쁨이 컸습니다. 제 아내는 아이…
플라워마운드 01-15
137
시리즈 설교: 창조의 하나님 오늘부터 주일예배에서 “창조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창세기 1장부터 11장까지의 말씀을 6번에 걸쳐 설교하고, 그 이후에 “언약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12장부터 50장까지의 말씀을 7번에 나누어 증거 하게 될 것입니다. 창세기는 성경…
플라워마운드 01-08
136
신앙의 기본기 운동선수들은 기본기가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기본기가 흐트러지면 그 위에 세워진 기술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일 기본기 훈련에 집중합니다. 지난 수요일 특별새벽기도회 때 나눈 말씀처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정복하기 전에 신앙의 기본을 먼저 …
플라워마운드 01-03
135
기회를 잡아라 벌써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세월의 흐름이 갈수록 빨라지는 것은 저만의 느낌은 아닐 것입니다. 성경은 “세월을 아끼라”(엡 5:16)고 합니다. 이 말은 “기회를 잡아라”는 뜻입니다.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 가정이 사랑 안에서 여물어 질 수 있는 기회, 사람과…
플라워마운드 12-27
134
가정목장 축제를 하는 이유 한 해가 기울어 가고 있습니다. 바쁜 일과 속에서도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해를 알차게 준비하는 기간으로 삼아야겠습니다. 무엇보다 대강절 절기를 지나고 있으므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성육신 하신 의미를 잘 깨닫고 더욱 경건의 생활에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플라워마운드 12-18
133
말씀 암송의 습관 2016-2017년도 교회 목표는 “말씀의 사람으로 자라가는 해”(벧전 2:2)입니다. 실천사항중 하나가 “매주 한 구절을 암송하여 묵상하기”인데 매주일 주보에 한 구절씩 나가고 있습니다. 네비게이터의 60구절을 교회 창립이래로 지금까지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은 이…
플라워마운드 12-11
132
어머니 기도회 지난 수요일 “어머니 기도회” 가을학기가 종강을 했습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오전 10-12시까지 찬양, 말씀, 기도, 소그룹 모임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머니들이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세워져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약 20여명이 지속적으로 참석하였으며 모든 운영을 어머니들이 스스…
플라워마운드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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