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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26
“말씀을 멸시하면 멸시받는 인생이 됩니다”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본문의 말씀(렘 36:20-32)에 대한 큐티 책 "생명의 삶"은 이렇게 제목을 붙여 놓았습니다. "말씀을 멸시하면 멸시받는 인생이 됩니다". 이것을 보여주는 사람이 본문에 나오는 여호야김 왕입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지…
플라워마운드 09-26
325
                                               “나만 괜찮으면 돼?” 김경도 목사 어떤 사람이 산길을 가다가 네 다리를 모두 다친 …
플라워마운드 09-19
324
“에스겔이 받아먹은 두루마리” 김경도 목사 많은 분들이 성경을 통독하거나 큐티 묵상으로 매일 말씀을 읽고 은혜를 나누고 있어서 감사가 넘칩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역대하에 이어서 에스겔 말씀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에스겔은 바벨론2차 침공 때에 포로로 잡혀갔고, 거기서 포로 생활하는 …
플라워마운드 09-12
323
▣ “사람의 소리, 하나님의 음성" ▣ 김경도  목사   주님은 우리의 목자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양입니다. 양은 반드시 목자의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스스로 길을 헤쳐 갈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목자 되신 주님은 우리를 말씀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분의 음성…
플라워마운드 09-05
322
“사탄에게 틈새를 보이지 마십시오” 김경도 목사           오래전에 우연히 당뇨병 경계 라인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지금까지 의사 선  생님을 정기적으로 만나며 관리를 잘 해 오고 있습니다. 처음에 당뇨병 환자가 아니라 거저 경계선에 있다고 스스로 …
플라워마운드 08-29
321
“눈물의 편지” 김경도 목사        인터넷이 발달 되기 이전에는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통신 수단이 편지 였습니다. 아름답게 접은 연애편지, 멀리 계시는 부모님께 드리는 안부편지, 전방에 있는 국군 아저씨들에게 보내는 위문편지 등등, 편지에 얽힌 사연들이 …
플라워마운드 08-22
320
▣ “하나님과 함께 날아오르자" ▣ 김경도목사 코로나 이후의 삶을 "포스트 코로나"로 표현합니다. 그러나 이 단어는 더 이상 사용되지 못하고 "WITH 코로나"로 대체되었습니다. 백신이 개발되어도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라지지 않아 함께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플라워마운드 08-15
319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김경도 목사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이 한탄의 고백을 한 사람은 사도 바울입니다. 선을 행하기보다는 오히려 원하지 않고 미워하는 악을 행하는 자신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 내적 갈등과 영적 전쟁 속에서 “누가 나…
플라워마운드 08-08
318
“관점 바꾸기” 김경도 목사        지난 주간 제 생애에 가장 긴 시간을 운전하였습니다. 지난달 출산한 딸아이를 돌보아 주기 위해 필라델피아에 머물고 있는 아내를 다시 차로 데려오기 위해서입니다. 5일 동안 왕복 약 45시간을 운전했습니다. 비행기로 오면 3시간 반이면…
플라워마운드 08-01
317
▣ “은혜의 강물이 흘러오길 기도하라" ▣ 김경도 목사 중국의 유명한 전도자 워치만 니의 간증입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병약했는데 의사가 그를 진단해 보고는 아무래도 청년 시절을 넘기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병 낫기를 기도하던 중에 어느 날 꿈을 꾸게 되었습…
플라워마운드 07-25
316
“변화를 대비하십시오" 김경도 목사        지금 이 시대의 화두는 "포스트 팬데믹"입니다. 코로나19는 앞으로 모든 분야에 변화를 일으키고 새로운 질서를 낳게 되리라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삶의 양식과 경제적 흐름이 바뀌고 있고 산업구조에 지각변동이 일어…
플라워마운드 07-18
315
“정직한 경건성" 김경도 목사 지난 목요일(7월 9일) 성경통독 말씀 중 이사야7:10-25을 읽으면서 하나님은 “정직한 경건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람과 북이스라엘 연합군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유다왕 아하스는 큰 두려움에 빠졌습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그를 보호해 주실 …
플라워마운드 07-11
314
“왜 경건의 시간이 중요할까요?" 김경도 목사 세계를 변화시킨 영적 운동들이 여럿 있었지만 그 중에 하나가 1882년 영국 캠브리 지 대학에서 시작된 경건훈련운동입니다. 후퍼(Hooper)와 도르톤(Thorton)등 몇몇 학생들은 자신들이 그리스도인임에도 불구하고 마음과 생활이 세속적인 경향으로 꽉차…
플라워마운드 07-04
313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해야 살아갈 수 있는 존재입니다" 윤원상 목사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조건없는 사랑을 받은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사랑을 받은 우리는 그 은혜가 충만할 때 이웃을 사랑하는 단계로 나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이웃을 사랑하지 않는 …
플라워마운드 06-27
312
                                        “아버지는 쉽고도 어려운 자리입니다” 김경도 목사 아버지 주일입니다. 팬데믹 상황에서도 가정을 위해 애쓰신 아버…
플라워마운드 06-20
311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김경도 목사 운전 습관은 중요합니다. 생명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집 아이들이 운전을 시작할 나이에 학교에서 하는 운전 연습 클래스에서 배우게 했습니다. 물론 제가 가르칠 수 있었지만 평생 운전을 해야 하므로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게 하고 싶었습니다…
플라워마운드 06-13
310
“왜 아멘을 잘 해야 할까요?" 김경도 목사 지난 화요일 큐티 본문(신 27:11-26)에 보면 가나안에 들어가 축복과 저주의 의식을 행할 때 선포되는 말씀마다 백성들이 ‘아멘’으로 화답하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지금도 누가 기도할 때에 다른 사람들이 종종 큰 소리로 ‘아멘’이라…
플라워마운드 06-06
309
“제한적 성전예배 시작" 김경도 목사          많은 분들이 성전예배를 사모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온라인예배를 처음 드린 후 몇 주 동안은 이렇게 예배드려도 괜찮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을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플라워마운드 05-30
308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 김경도 목사          성도님들이 제 아내에게“사모님은 목사님과 살아서 참 행복하시겠습니다"라고 말하면 항상 우스개로 하는 대답이 있습니다. "한 번 살아 보이소." 산과 사람은 멀리서 바라보면 아름답지 가까이 가면 흠…
플라워마운드 05-23
307
“시계시간, 사건시간"  김경도목사 우리가 생활하는 시간에는 2가지, 즉 시계시간과 사건시간이 있습니다. 아침은 8시, 점심은 12시, 그리고 저녁은 6시에 식사시간을 정해 놓고 그대로 따르는 것은 시계시간입니다. 반면에 사건시간에 따라 생활하는 사람이 있는데 소위 '배꼽시계'에 따라 배…
플라워마운드 05-16
306
"교회 정상 회복 계획" 김경도 목사 한 달 이상 지속된 스테이 홈 행정 명령(Stay Home Order)에서 서서히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상황이 많이 다르기도 하지만 조금 서두르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교회도 신중하게 회복을 위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건강도 잃어버렸을 때 소중함을 …
플라워마운드 05-09
305
"가정은 정원과 같습니다" 김경도목사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코로나 환경으로 인하여 가족이 어느 때보다도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어떤 가정은 기회이고, 어떤 가정은 오히려 위기로 치닫게 될지도 모릅니다. 가정은 정원과 같아서 잘 가꾸기 나름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5월에는 우…
플라워마운드 05-02
304
“진짜 믿음은 고난에서 드러납니다" 김경도 목사 자신의 믿음이 어느 정도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평소에는 잘 모르지만, 고난 앞에 서면 진짜 믿음이 드러나게 됩니다. 예수님은 모래 위에 세운 집과 바위 위에 세운 집의 차이로 설명하셨습니다. 평소에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의 기초를 예…
플라워마운드 04-25
303
“쉐마, 잃어버린 명령을 찾으라” 김경도 목사 이 시대 최고의 교육 열매를 거두고 있는 민족은 누구일까요? 역시 유대인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해마다 노벨상의25% 이상을 유대인들이 휩쓸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브라함부터 현재에 이르는4000년 동안 자신들의 종교를 어떻게 지켜올 수 있었을…
플라워마운드 04-18
302
“영적 독서로 코비드19 이기기" 김경도 목사 코비드19으로 인하여 가족들이 집에 머물러야 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민생활에서 가족과 친밀한 시간을 잘 갖지 못하다 보니 이런 날도 있나 싶어 즐거웠을 것입니다. 그것도 잠시, 시간이 길어지면서 조금씩 목소리가 높아지…
플라워마운드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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