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71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71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김경도 목사    밝은 낮이 있는가하면 어두운 밤이 있습니다. 삶에 고통이 있을 때에는 밤이 길고 어두움이 더 깊습니다. 그렇지만 낙심하지 않아야 합니다. 문제없는 낮보다는 고통스러운 어두운 밤을 통해 우리의 인생은 더 깊어지고 향기를 발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
플라워마운드 09-18
170
인생을 망하게 하는 덫 김경도 목사    사람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외부적인 환경이 아니라 내면에 있는 교만입니다. 교만은 인생을 망하게 하는 덫과 같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 16:18)고 하십니다. 왜 교만이 이렇게 무서운 것…
플라워마운드 09-11
169
우린 연약합니다 김경도 목사    2008년에 미국이 불안정한 경제 균형과 부동산 거품으로 1929년 대공황이후 최악의 경제 위기를 맞이하였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지난 주간에는 휴스턴에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가 강타하여 약 50인치 정도의 엄청난 비를 뿌리고 휴스턴을 물에 잠기게 했…
플라워마운드 09-05
168
   신앙의 가면 김경도 목사    예루살렘에 가면 “통곡의 벽”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성전이 있던 자리에 가까이 갈 수 있는 마지막 지점입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한 죄로 성전을 빼앗기고 뿔뿔이 흩어진 유대인들이 이곳에 와서 통곡하며 기도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 통곡의 …
플라워마운드 08-28
167
“건강한 두 날개” 김경도 목사    8월은 가정교회 소속 조정기간입니다. 배가하여 새 가정교회가 세워지거나, 기존의 가정교회가 건강한 가정교회로 병합되거나, 혹은 새로운 사람들과 교제를 경험하기 위해 다른 가정교회로 옮겨가는 경우 등입니다. 이 기회에 가정교회에 대해 알아보겠…
플라워마운드 08-14
166
“흩어져 살아가는 레위인” 김경도 목사    사람들은 흩어져 살기보다는 모여살기를 원합니다. 더 안정감을 얻기 때문입니다. 한 예로 작은 물고기들은 떼를 지어 움직입니다. 떼를 이룰 때 큰 물고기로부터 보호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이…
플라워마운드 07-31
165
“안전장치” 김경도 목사    얼마 전 밤에 잠을 자다가 너무 더워서 깨어난 적이 있습니다. 에어콘 바람은 계속 나오는데 강하지도, 차갑지도 않았습니다. 뭔가 이상이 생긴 것 같아 자는 둥 마는 둥 힘들게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혹시나 싶어 바깥 유닛에 가서 전기 상태를 점검해 보…
플라워마운드 07-24
164
 "형식과 내용" 김경도 목사    외부 방문자들이 우리 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린 후 소감을 여쭤보면 대부분이 말씀하시기를 예배가 물 흐르듯이 막힘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예배에 불필요한 막힘이 있으면 성령님의 역사하심과 은혜를 가로막게 됩니다. 그래서 예배에는 예배 순서(…
플라워마운드 07-17
163
“발람의 길” 김경도 목사    2014년 한국에서 있었던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를 기억할 것입니다.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단원고 학생을 포함하여 304명이 사망하는 대형 참사이었습니다. 이 사건을 떠 올릴 때마다 매우 안타까운 것은 어느 누구도 배안에 있던 승객들을 밖으로 탈출하…
플라워마운드 07-09
162
한 걸음 내 딛기  김경도 목사    우리 한국 사람들은 기다리는 것을 힘들어하는 기질을 갖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빨리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히스패닉 형제들이 한국 가게에서 일하면서 제일 많이 듣는 말이 “빨리, 빨리”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신앙생활은 속성이 통하지 않습니다. 믿…
플라워마운드 07-03
161
소금 언약 김경도 목사    모든 사람은 공동체에 소속되어 그 약속의 틀 안에서 생활합니다. 약속은 서로의 관계를 존속시키는 경계선입니다. 그러므로 약속을 지키지 않을 때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반드시 지불해야 합니다. 몇 해 전에 플라워마운드에서 교통 위반으로 티켓을 받은 적이 있습…
플라워마운드 06-26
160
“짝퉁 혹은 명품” 김경도 목사    짝퉁은 가짜나 모조품을 언급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진짜처럼 정교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전문가가 아니면 구별하기 힘든 것도 있습니다. 샤넬과 루이비똥, 헤르메스와 구찌 등은 고급 옷과 신발 그리고 가방들을 만드는 회사이름입니다. 이들 …
플라워마운드 06-19
159
“말의 힘” 김경도목사    우리는 말하는 것과 듣는 것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 옛말에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말은 마음 밭에 씨를 뿌리는 것과 같아 말 하는 대로 그 열매를 거두는 것 같습니다. 씨앗이 생명을 품고 있는 것처럼 말은 생명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
플라워마운드 06-12
158
“나팔을 불라”  김경도 목사    몇 년 전에 어느 미국 목사님의 장례식에 간 적이 있습니다. 모든 예배 순서가 끝나고 한 분이 나오셔서 성경에 나오는 양각나팔(쇼파르, sofar)을 길게 부셨습니다.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성경에는 나팔을 부는 것이 여러 군데 나옵니다. 인상적인 장면들…
플라워마운드 06-05
157
“진리 안에서 다르게 살기”  김경도 목사    지난 주에 영국 맨체스터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 범인 포함 23명이 사망하고 64명이 중경상을 입는 참사가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 3집 투어 공연이 끝나고 관객들이 나갈 때 복도에서 테러리스트…
플라워마운드 05-29
156
바운더리(Boundaries) 김경도목사    책 중에 “NO 라고 말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제목이 있습니다. 번역된 책인데 원 제목은 Boundaries입니다. 바운더리를 한국어로 번역하기에 애매하여 주제를 한 줄로 표현한 것 같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적절한 선, 즉 바운더리를 가져야 한다는 것…
플라워마운드 05-22
155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 김경도 목사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누구에게도 무엇에게도 아무런 제한이나 방해를 받지 아니하시고 자유로이 자기의 뜻대로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권한과 능력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아무것…
플라워마운드 05-15
154
"우연히, 마침" 김경도 목사 우리는 일상생활에 “우연히”, “마침”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우연히 시작한 일이 평생의 직업이 되었거나, “마침” 기회를 만나 기대하지 않았던 결과를 얻었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사람의 생각에 “우연히”, “마침”이…
플라워마운드 05-08
153
“헛다리짚지 않기” 김경도목사 무엇인가 열심히 하기는 했지만 대상을 잘못 파악했거나 방향을 잘못 설정하여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헛수고를 했을 때 “헛다리짚었다”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헛다리 짚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큐티 본문(미 6:1-8)…
플라워마운드 05-01
152
“땅의 높은 곳을 밟으실 것이라” 김경도목사 지난 목요일 큐티 본문 말씀(미 1:1-7)을 통해 하나님께서 “땅의 높은 곳을 밟으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처소에서 나오셔서 땅의 가장 높은 곳을 밟으시고 하나님의 언약을 파괴해 버린 백성들을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때 산들은 녹고 …
플라워마운드 04-24
151
“버림받은 예수님” 김경도목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하신 네 번째 말씀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마 27:46).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
플라워마운드 04-17
150
“사탄이 노리는 틈” 김경도목사 오래 전에 우연히 당뇨병 경계 라인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지금까지 의사 선생님을 정기적으로 만나며 관리를 잘 해 오고 있습니다. 처음에 당뇨병 환자가 아니라 거저 경계선에 있다고 스스로 강조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었습니다. 어느 날 이 마음을 꿰뚫어 …
플라워마운드 04-10
149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김경도목사 몇 일전에 탄핵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되어 구치소에 수감되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전직 대통령 한 분은 자살하시고, 또 세 분의 전직 대통령은 구속되는 비극이 한국 정치 역사에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조국을 사랑하는 사람…
플라워마운드 04-03
148
  “기본에 충실해야 ” 김경도목사 침몰되었던 세월호가 근 3년 만에 인양 작업을 통해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아직도 아물지 않은 유족들의 슬픔을 생각할 때 혹시나 상처가 덧나지나 않을까 조심스럽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는 2014년 4월16일 오전 8시 50…
플라워마운드 03-27
147
                                   “믿음의 능력은 양(量) 혹은 질(質)?“ 김경도목사 믿음의 능력은 양(量)에 있습니까? 아니면 질(質)에 있습니까? 지난 목요일 큐티 본문에서 주님은 이 문제를 다루셨습니다.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
플라워마운드 03-20
 1  2  3  4  5  6  7  맨끝

환영합니다

교회소개
담임목사소개
섬기는 사람들
예배시간안내/오시는길
새가족 FAQ
사역일정
행사사진
교회둘러보기
교회게시판

예배와 말씀

주일예배설교
시리즈설교
설교노트
목회칼럼
가정교회 말씀교안
교회소식/긴급알림
특별영상

사역

가정교회
제자훈련
Family 사역
FAITH전도
선교

교육부

영유아부
어린이부
청소년부
한어청년부
은빛회
은빛대학

EM

First Visit
About Us
Event
Gallery

외부 링크

Southern Baptist Convention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
North American Mission Board
International Mission Board
Life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