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35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58
▣ “인생의 홍해를 가르는 원리” ▣ 김경도 목사 우리 인생에는 잔잔한 날이 없습니다. 오늘은 아무 일 없겠지 하고 하루를 시작하지만 생각지도 않은 여러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 삶입니다. 어떤 일은 사소한 것이지만, 또 어떤 것은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고 크고 중요한 일…
플라워마운드 05-09
357
▣ “자녀를 위해 31가지 기도하기” ▣ 김경도 목사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 왔다고 말합니다. 무엇이 잘 키우는 것입니까? 교육에 대한 한국 부모의 열정은 어느 민족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열정에도 불구하고 열매를 거의 보지 못…
플라워마운드 05-02
356
▣ “부모의 자리” ▣ 김경도 목사 자손들에게 어떤 유산을 남기려고 하십니까? 자신은 남길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하여도 우리 모두는 어떤 형태로든 유산을 남기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부모로서 삶의 모습이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다음 세대에 그대로 답습하게 됩니다. 지난 주 …
플라워마운드 04-25
355
▣ “환경이 혼동될 때” ▣ 김경도 목사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생활해 갈 때 가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환경에 놓일 때가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출 5:15-6:1)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과 모세에게 일어난 상황이 그렇습니다. 모세는 애굽왕 바로에게 가서 “내 백성을 보내라 …
플라워마운드 04-18
354
▣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기” ▣ 김경도 목사 사람에게는 자신의 생각을 감출 수 있지만 하나님께는 그럴 수 없습니다. 지난 목요일 큐티 말씀에 모세가 “좌우를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애굽 사람을 죽인 일로 미디아 광야로 도망을 가게 됩니다. 왕자의 신분에서 천한 목자가 되어 40년…
플라워마운드 04-11
353
▣ “목사로 안수하는 의미” ▣ 김경도 목사 오늘 쟈니김, 김영원 두 전도사님의 목사 안수식이 예배 중에 있습니다. 교회의 사명은 모든 사람들을 제자 삼는 것입니다(마 28:19-20). 그러기 위하여 잃어버린 영혼들에게로 가서 복음을 전해야 하며, 또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 …
플라워마운드 04-05
352
▣ "겟세마네 기도" ▣         김경도 목사  겟세마네는 감람산에 위치한 장소로 ‘기름틀“이라는 뜻입니다. 근처에 올리브(감람)나무가 많아서 기름을 짜는 틀이 있었던 같으며 아마 예수님께서 평소에 기도하기 위해 즐겨 찾던 곳으로 여겨집니다.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 말씀(…
플라워마운드 03-29
351
▣ "쫓아 내지 못하였으므로" ▣         김경도 목사  가끔 우리는 지난날을 돌아보며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그냥 크게 한번 긴 숨을 내 뱉으면 되는 것도 있지만 어떤 것은 평생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지난주에 사사기를 함께 통독했는데 1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고두고 …
플라워마운드 03-22
350
▣ “매일 잠언을 읽어 보세요" ▣         김경도 목사  지난 목요일 큐티 말씀(마 22:15-22)을 묵상하면서 성도님들에게 예수님의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했습니다. 대적자들이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고 세금의 문제를 제기했을 때 예수님은 매우 지혜롭게 대처하셨습니다(마 22:21)…
플라워마운드 03-14
349
▣ “고난을 넘어서기" ▣         김경도 목사  최근에 많은 성도님들이 사랑하는 가족들의 죽음, 갑작스런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땅의 삶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고난입니다. 그러므로 고난은 피하는 것이 아니라 넘어서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고난은 대부분이…
플라워마운드 03-07
348
▣ “사순절(四旬節, Lent)의 의미" ▣         김경도 목사  사순절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겪은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기 위하여 지키는 40일 기간을 말하는데 지난 수요일, 2월 17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즉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부터 부활절 전야(Easter Eve)까지의…
플라워마운드 03-01
347
▣ “온유한 자의 축복" ▣         김경도 목사  전교인 성경통독 스케쥴에 따라 요즈음은 민수기를 읽고 있습니다. 민수기 12장에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의 리더십에 도전하다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미리암이 문둥병에 걸리게 되는 것을 봅니다. 이 상황에서 성경은 모세에 대하여 …
플라워마운드 02-21
346
▣ “왜 영어 전임목사님을 청빙했을까요?" ▣         김경도 목사    EM 전임사역자를 청빙하기고 결정하고 거의 1년 동안 기도하며 물색해 왔습니다. 드디어 하나님께서 오랜 기다림 끝에 Jacob Park 목사님을 보내주셔서 2/1부터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박 목사님은 캐나다 …
플라워마운드 02-13
345
▣ “사명의 자리, 사랑의 권위" ▣         김경도 목사  그리스도인들이 머무는 삶의 자리는 하나님께서 특별한 목적으로 부르신 사명의 자리입니다. 어느 하나도 하찮은 자리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목적을 우리는 사명(Mission)이라고 부릅니다. 모세, 요셉, 에스더, 에…
플라워마운드 02-07
344
▣ “선교헌신기도주간 및 선교헌신주일" ▣         김경도 목사  이번 주는 매년 지키는 선교헌신 기도주간입니다. 1년 동안 우리 교회에서 실행하는 선교 활동을 위해 집중해서 기도하며, 각자 구체적인 선교적 삶으로 헌신하게 됩니다. 왜 이것이 중요할까요? 사람들은 자신이 헌…
플라워마운드 01-29
343
▣ “창립 22주년의 다짐" ▣         김경도 목사  오늘은 정확하게 우리교회가 개척된 날입니다. 22년 전, 1999년 1월 24일에 창립예배를 드리고 이 지역에 복음의 깃발을 꽂았습니다. 루이스빌과 플라워마운드 지역에 첫 한인 교회가 탄생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달라스 한인 제일침례…
플라워마운드 01-22
342
▣ “신앙생활은 단순해야 합니다" ▣         김경도 목사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의 특징은 메뉴가 단순하다는 것입니다. 메뉴가 많은 식당일수록 맛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구글(google)이 성공한 이유도 단순함에 있습니다. 지금도 구글의 초기화면을 보면 복잡한 것들이 없…
플라워마운드 01-15
341
▣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기었더라" ▣         김경도 목사  성경통독 지난 금요일 말씀은 창세기 24-25장이었습니다. 이삭의 배우자를 먼 고향 땅에서 찾아오는 사건과 이삭의 아들 에서가 팥죽 한 그릇을 먹기 위해 쌍둥이 동생 야곱에게 장자의 명분을 넘겨주는 사건을 읽…
플라워마운드 01-10
340
▣ “네 입을 크게 열라!" ▣         김경도 목사  새해 첫 주일입니다. 2021년에는 각 가정에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와 역사하심이 크게 나타나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송구영신예배에서 말씀을 선포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새해에 시편 81:10을 약속의 말씀으로 주셨습니…
플라워마운드 01-04
339
▣ “여호와께 돌아가자!" ▣         김경도 목사  오늘은 한 해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세월의 흐름이 갈수록 빨라지는 것은 저만의 느낌은 아닐 것입니다. 성경은 “세월을 아끼라”(엡 5:16)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세월을 사라", "대가를 지불하고 기회를 잡아라”는 뜻입니다. 시…
플라워마운드 12-27
338
▣ “서로 용서하고 화해 하십시오" ▣         김경도 목사  오늘은 주님이 이 땅에 구세주로 오신 성탄절입니다. 사람은 살기 위해 태어나지만 예수님은 죽기 위해 태어나셨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죄를 짊어지시고 죽기 위해서입니다. 죄의 삯은 죽음이기 때문입…
플라워마운드 12-19
337
▣ “성탄절은 12월 25일?" ▣         김경도 목사  예수님의 탄생일이 어떻게 12월 25일로 정해졌을까요? 12월 25일을 정해 놓고 성탄절을 지키고 있지만 정확한 날짜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이 이 땅에 안 오셨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1세기는 그리스도인들이 핍박…
플라워마운드 12-12
336
▣ “대강절을 의미 있게" ▣         김경도 목사  대강절(待降節)은 강림절(Advent)라고도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로서 성탄절 4주 전 주일에 시작하여 12월 24일, 성탄절 직전까지 기간을 의미합니다. 지난 주일에 이미 대강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절기가 오늘…
플라워마운드 12-04
335
▣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 김경도 목사 제가 좋아하는 찬송가 중에 379장,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가 있습니다. 유명한 찬송 작시자 죤 뉴먼이 작사했습니다. 어느 날 뉴먼이 범선을 타고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대서양 가운데쯤에서 바람이 멎어서 배도 멈추었습니다. 타고 있던…
플라워마운드 12-02
334
▣ "갇혔지만 갇히지 아니한 자" ▣         김경도 목사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릴 것들을 헤아리며 한 주를 보냈습니다. 지난 목요일 성경통독 말씀 중에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옥에 갇힌 사건의 말씀을 통해 성령님께서 오늘의 상황을 보게 해 주셨습니다. …
플라워마운드 11-2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환영합니다Welcome

교회소개Introduction of Church
담임목사소개Senior Pastor
섬기는 사람들Staffs
예배시간안내/오시는길Service Time/Address
새가족 FAQFAQ for New Members
사역일정Ministry Schedule
행사사진Ministry Photos
교회둘러보기Church Tour
교회게시판Board

예배와 말씀Worship and Sermons

주일예배설교Sermons of Sunday Service
시리즈설교Series Sermons
설교노트Sermon Note
목회칼럼Pastoral Column
가정교회 말씀교안Group Sharing Materials
교회소식Church News
특별영상Special Videos
온라인 헌금Online Giving

사역Ministry

가정교회Cell Group
제자훈련Discipleship
Family 사역
FAITH전도FAITH evangelism
선교Missions

교육부Educational Ministry

영유아부Pre-K Ministry
어린이부Children Ministry
청소년부Youth Ministry
한어청년부Young Adult Ministry
은빛회Senior Ministry
은빛대학Senior College

EM 

First Visit
About Us
Event
Gallery

외부 링크Educational Ministry

Southern Baptist Convention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The Council of Korean Southern Baptist Churches in America
North American Mission Board
International Mission Board
Life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