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315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15
“정직한 경건성" 김경도 목사 지난 목요일(7월 9일) 성경통독 말씀 중 이사야7:10-25을 읽으면서 하나님은 “정직한 경건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람과 북이스라엘 연합군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유다왕 아하스는 큰 두려움에 빠졌습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그를 보호해 주실 …
플라워마운드 07-11
314
“왜 경건의 시간이 중요할까요?" 김경도 목사 세계를 변화시킨 영적 운동들이 여럿 있었지만 그 중에 하나가 1882년 영국 캠브리 지 대학에서 시작된 경건훈련운동입니다. 후퍼(Hooper)와 도르톤(Thorton)등 몇몇 학생들은 자신들이 그리스도인임에도 불구하고 마음과 생활이 세속적인 경향으로 꽉차…
플라워마운드 07-04
313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해야 살아갈 수 있는 존재입니다" 윤원상 목사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조건없는 사랑을 받은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사랑을 받은 우리는 그 은혜가 충만할 때 이웃을 사랑하는 단계로 나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이웃을 사랑하지 않는 …
플라워마운드 06-27
312
                                        “아버지는 쉽고도 어려운 자리입니다” 김경도 목사 아버지 주일입니다. 팬데믹 상황에서도 가정을 위해 애쓰신 아버…
플라워마운드 06-20
311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김경도 목사 운전 습관은 중요합니다. 생명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집 아이들이 운전을 시작할 나이에 학교에서 하는 운전 연습 클래스에서 배우게 했습니다. 물론 제가 가르칠 수 있었지만 평생 운전을 해야 하므로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게 하고 싶었습니다…
플라워마운드 06-13
310
“왜 아멘을 잘 해야 할까요?" 김경도 목사 지난 화요일 큐티 본문(신 27:11-26)에 보면 가나안에 들어가 축복과 저주의 의식을 행할 때 선포되는 말씀마다 백성들이 ‘아멘’으로 화답하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지금도 누가 기도할 때에 다른 사람들이 종종 큰 소리로 ‘아멘’이라…
플라워마운드 06-06
309
“제한적 성전예배 시작" 김경도 목사          많은 분들이 성전예배를 사모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온라인예배를 처음 드린 후 몇 주 동안은 이렇게 예배드려도 괜찮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을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플라워마운드 05-30
308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 김경도 목사          성도님들이 제 아내에게“사모님은 목사님과 살아서 참 행복하시겠습니다"라고 말하면 항상 우스개로 하는 대답이 있습니다. "한 번 살아 보이소." 산과 사람은 멀리서 바라보면 아름답지 가까이 가면 흠…
플라워마운드 05-23
307
“시계시간, 사건시간"  김경도목사 우리가 생활하는 시간에는 2가지, 즉 시계시간과 사건시간이 있습니다. 아침은 8시, 점심은 12시, 그리고 저녁은 6시에 식사시간을 정해 놓고 그대로 따르는 것은 시계시간입니다. 반면에 사건시간에 따라 생활하는 사람이 있는데 소위 '배꼽시계'에 따라 배…
플라워마운드 05-16
306
"교회 정상 회복 계획" 김경도 목사 한 달 이상 지속된 스테이 홈 행정 명령(Stay Home Order)에서 서서히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상황이 많이 다르기도 하지만 조금 서두르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교회도 신중하게 회복을 위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건강도 잃어버렸을 때 소중함을 …
플라워마운드 05-09
305
"가정은 정원과 같습니다" 김경도목사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코로나 환경으로 인하여 가족이 어느 때보다도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어떤 가정은 기회이고, 어떤 가정은 오히려 위기로 치닫게 될지도 모릅니다. 가정은 정원과 같아서 잘 가꾸기 나름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5월에는 우…
플라워마운드 05-02
304
“진짜 믿음은 고난에서 드러납니다" 김경도 목사 자신의 믿음이 어느 정도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평소에는 잘 모르지만, 고난 앞에 서면 진짜 믿음이 드러나게 됩니다. 예수님은 모래 위에 세운 집과 바위 위에 세운 집의 차이로 설명하셨습니다. 평소에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의 기초를 예…
플라워마운드 04-25
303
“쉐마, 잃어버린 명령을 찾으라” 김경도 목사 이 시대 최고의 교육 열매를 거두고 있는 민족은 누구일까요? 역시 유대인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해마다 노벨상의25% 이상을 유대인들이 휩쓸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브라함부터 현재에 이르는4000년 동안 자신들의 종교를 어떻게 지켜올 수 있었을…
플라워마운드 04-18
302
“영적 독서로 코비드19 이기기" 김경도 목사 코비드19으로 인하여 가족들이 집에 머물러야 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민생활에서 가족과 친밀한 시간을 잘 갖지 못하다 보니 이런 날도 있나 싶어 즐거웠을 것입니다. 그것도 잠시, 시간이 길어지면서 조금씩 목소리가 높아지…
플라워마운드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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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통독방 만들기" ▣ 김경도 목사 요즈음 제가 성경통독방 한 그룹을 이끌고 있습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서로 만나지 못하기 때문에 카톡방에서 나누는 은혜로 인하여 마음에 힘을 얻습니다. 또 서로 말씀을 읽고 나누어야 할 책임감이 있어서 쉽게 나태해지기 쉬운 영적 게으름을 막…
플라워마운드 04-04
300
“지난날을 회상해 보기” 김경도 목사 현재 겪고 있는 코로나19 위기는 누구나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빌 게이츠가 성찰한 것처럼 코로나19는 공평합니다. 학식이 있던, 물질을 많이 가졌던,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전염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위기를 맞…
플라워마운드 03-28
299
  “스스로 굳세게 하라"   김경도 목사 미국의 상황이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10명 이상이 모이지 말 것을 권고함에 따라 모든 식당들이 문을 닫고 픽업 서비스만 하고 있습니다. 모든 가게에 손님들의 발걸음이 멈춰 일자리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공공기관만 …
플라워마운드 03-20
298
“전교인 '10시 기도' 동참하기" 김경도 목사 미국에서 인기 정상을 누렸던 가수 중 케이트 스미스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가수가 '하나님이여, 미국을 축복하소서'라는 노래를 불렀을 때 사람들은 어느 누구도 그녀만큼 이 노래를 잘 소화할 수 없을 것이라며 입을 모아 칭찬했습니다. 어느 날 …
플라워마운드 03-14
297
“FAITH 봄 전도/심방 활동 결산" 김경도 목사 2020년을 시작하면서 우리는 전도하는 교회로 체질을 바꾸기로 하나님께 헌신하였습니다. 전도는 교회가 존재하는 본질적인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전도부흥회를 하면서 모든 가정교회가 의무적으로 1년에 한 번씩은FAITH 전도/심방 활동에 참여하…
플라워마운드 03-07
296
“바이러스 감염 예방 공동체 지침" 김경도 목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중국에 이어 한국에서도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점차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 나가는 양상입니다. 인간의 연약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최첨단 의료기술이 발달 되었다고 하지만 인간은 늘 한계에 봉착하게 됩니…
플라워마운드 02-29
295
“끝까지 사랑" 김경도 목사 신학자 칼바르트의 책에 이런 한 문장이 있습니다. God's love does not find its object but creates it. 즉, “하나님의 사랑은 대상을 찾는 것이 아니라 대상을 창조하신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 받을 만 해서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받을 만한 가치도 없는…
플라워마운드 02-22
294
“돌을 옮겨 놓으라" 김경도 목사 시각 장애자로 사셨던 강영우 박사는 그의 유고작 "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에서 장애에 대해 우리와 전혀 다른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라는 것이 인생의 걸림돌, 그야말로 장애물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 자신에게는 축복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눈이 보…
플라워마운드 02-15
293
“하나님을 붙들면 잃어도 잃은 것이 아닙니다" 김경도 목사     구약 성경에 나오는 욥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해하지 못할 일을 많이 겪습니다. 어느 날 욥은 자녀들이 모두 죽고, 재산을 다 잃어버렸으며 자신도 악성 피부병으로 고통의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그에게 더 고통스러…
플라워마운드 02-08
292
                                 “사람을 살리는 자, 사람을 죽이는 자” 김경도 목사     사람을 살리는 자입니까? 아니면 사람을 죽이는 자입니까?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
플라워마운드 02-01
291
“알고 믿습니까 혹은 믿고 압니까" 김경도 목사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은"알고 믿습니까?" 혹은 "믿고 압니까?" 이 질문에 대해 자신이 어떤 생각을 견지하느냐에 따라 행동은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믿고 압니다. 전혀 가보지 못한 어떤 …
플라워마운드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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