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90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90
주여! 생각하소서 김경도 목사    지난 수요일에 플로리다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라스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기사건으로 17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당하였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18번째 발생한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이라고 합니다. 범인은 이 학교에 다니다 교칙 위반으로 퇴학당한 학생이었습…
플라워마운드 02-19
189
죽은 자의 부활 김경도 목사    죽은 자가 부활합니까? 이 질문은 고린도교회가 직면했던 문제입니다. 고린도교회의 지도자들 중에서 상당한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부활은 믿었지만 죽은 자의 부활은 믿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주로 헬라철학에 영향을 받은 영지주의 신자들입니다. 그들은 이미…
플라워마운드 02-12
188
선교헌신주일 김경도 목사    선교는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복음을 전하는 것과 이 목적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는 모든 활동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교는 복음을 직접 전하는 전도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년 2월 첫째 주일은 선교헌신주일로 지…
플라워마운드 02-05
187
아름다운 죽음 김경도 목사    누구에게나 임종의 순간이 있습니다. 초대 한국교회의 길선주 목사님은 임종 때 빛나는 얼굴을 한 후 “하늘에서 전보가 왔으니 이제 가보아야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합니다. 아프리카 선교를 위해 삶을 드렸던 리빙스턴은 언젠가 하인 한 명을 데리고 어떤 …
플라워마운드 01-29
186
처음의 마음으로 김경도 목사    세월이 지나갈수록 모든 사물은 변화되어갑니다. 그러나 그 본질 자체는 변질되지 않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복음을 전하는 통로와 방법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복음 그 자체는 변질될 수 없는 진리인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처음 가졌던 …
플라워마운드 01-22
185
내면이 비워져 있지 않습니까? 김경도 목사    운전을 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타이어 바람이 빠지지 않았는지, 그리고 개스가 충분히 채워져 있는지를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다가 멈추게 되거나 큰 곤란을 겪게 됩니다. 요즈음 대부분의 차에는 타이어 압력…
플라워마운드 01-15
184
이기는 게임, 지는 게임 김경도 목사    모든 운동경기에는 승패가 있습니다. 매 경기마다 감독과 선수들은 이전 게임들을 분석하고 이기는 게임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누가 어느 포지션에 가장 적당한가? 그 포지션에서 얼마나 역할을 잘 하는가? 팀웍이 좋은가? 등에 따라 경기의 결과는 다르…
플라워마운드 01-08
183
“삶의 첫 자리” 김경도 목사    시작이 반이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영어로는 “Well begun is half done” 입니다. 직역을 해 보면, ‘좋은 시작이 절반을 끝낸 것이다’라고 해석할 수 있다. 시작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시작이…
플라워마운드 01-02
182
“아주머니, 하나님 이세요?” 김경도 목사    성탄절이 가까운 추운 어느 날 밤이었습니다. 예닐곱 살 쯤 된 조그만 사내아이가 신발도 신지 않은 재 상점 문 밖에서 서성이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그 아이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그 길을 지나가던 한 여자가 아이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플라워마운드 12-25
181
해가 지기 전 김경도 목사    두 분 다 환갑을 훌쩍 넘기신 노부부가 계셨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시는  분이셨습니다. 그 부부는 부부 싸움도 잘 하지만 회해도 잘 하셨습니다. 그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소개했습니다. 부부싸움 후 분이 가…
플라워마운드 12-18
180
진실한 예배자 김경도 목사    지난주일 추수감사절 합동예배 때 연합성가대가 드리는 특별찬양에 큰 은혜와 감동이 되었습니다. 특히 그 날 첫 개척 예배를 드리는 일본 “이오누마채플교회”(박규성 선교사) 성도들이 영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일본어로 찬양하고 이어서 우리 찬양팀…
플라워마운드 12-05
179
믿는 구석, 헛된 믿음 김경도 목사    지난 주 한국 포항에서 지진이 일어나 많은 건물이 파손되고 수능시험을 한 주 연기해야 하는 어려움을 당했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고층 아파트가 “피사의 탑”처럼 아찔하게 기울어진 모습을 보면서 세상의 어떠한 것도 의지할 대상이 될 수 없음을 …
플라워마운드 11-20
178
가정교회 지역선교의 샘플 김경도 목사    “안녕하세요. 따르리목장과 그린애그목장입니다. 저희 두 목장이 섬기는 선교지는 “사랑하는 이웃”입니다. 매달 본 교회를 섬기시는 숨은 일꾼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11월은 “2017년 야외 예배 준비위원회”를 섬깁니다. 여…
플라워마운드 11-13
177
하나님의 다림줄 김경도 목사      지금까지의 삶에서 가장 은혜가 충만했던 때가 언제입니까? 사람들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 순간들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저는 33년 전에 이민 왔을 때입니다. 가진 것 없이 거저 목표만 같고 미국에 왔기 때문에 몸 사릴 것도 없이 무조건 일부…
플라워마운드 11-07
176
사무처리회 김경도 목사    오는 주일에 이미 공고된 “사무처리회”가 있습니다. 이번 사무처리회 안건은 “2017-2018 교회 사역 목표 및 방향”에 대해 회중의 승인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이 기회에 우리 교회는 어떤 과정을 통해 결정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침례교회의 중요한 특징 …
플라워마운드 10-30
175
신임 서리집사 세우기 김경도 목사    2017-2018 회계연도에 서리집사로 직분을 받고 공동체를 섬기게 될 신임 서리집사에 대해서 몇 가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서리집사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서리집사는 교회의 결정에 참여하는 역할이 아니라 섬기는 직분입니다. 꼭 직분이 있어야만 섬길 …
플라워마운드 10-24
174
네가 믿는 바 그 믿음이 무엇이냐 김경도 목사      우리는 매일 영적인 전쟁 속에서 살아갑니다. 사탄의 목표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을 꺾고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믿음을 공격합니다. 지난 목요일 큐티 본문 말씀(사 36:1-12)을 통해 하나님은 이 영적인 싸…
플라워마운드 10-16
173
“비틀거림”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사 29:9-14)에 보면 비틀거리는 유다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포도주에 취한 것이 아니며 독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닙니다. 영적 분별력을 잃고 소경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선지자를 통해 수없이 들려졌지만…
플라워마운드 10-02
172
“심지가 견고한 사람” 김경도 목사    이 시대는 오래 기다리는데 인내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페스트 푸드가 몸에 해로운 것을 알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주 찾는 이유는 빠르게 먹을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철새처럼 쉽게 신의를 깨뜨리게 됩니다. 신앙생…
플라워마운드 09-30
171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김경도 목사    밝은 낮이 있는가하면 어두운 밤이 있습니다. 삶에 고통이 있을 때에는 밤이 길고 어두움이 더 깊습니다. 그렇지만 낙심하지 않아야 합니다. 문제없는 낮보다는 고통스러운 어두운 밤을 통해 우리의 인생은 더 깊어지고 향기를 발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
플라워마운드 09-18
170
인생을 망하게 하는 덫 김경도 목사    사람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외부적인 환경이 아니라 내면에 있는 교만입니다. 교만은 인생을 망하게 하는 덫과 같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 16:18)고 하십니다. 왜 교만이 이렇게 무서운 것…
플라워마운드 09-11
169
우린 연약합니다 김경도 목사    2008년에 미국이 불안정한 경제 균형과 부동산 거품으로 1929년 대공황이후 최악의 경제 위기를 맞이하였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지난 주간에는 휴스턴에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가 강타하여 약 50인치 정도의 엄청난 비를 뿌리고 휴스턴을 물에 잠기게 했…
플라워마운드 09-05
168
   신앙의 가면 김경도 목사    예루살렘에 가면 “통곡의 벽”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성전이 있던 자리에 가까이 갈 수 있는 마지막 지점입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한 죄로 성전을 빼앗기고 뿔뿔이 흩어진 유대인들이 이곳에 와서 통곡하며 기도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 통곡의 …
플라워마운드 08-28
167
“건강한 두 날개” 김경도 목사    8월은 가정교회 소속 조정기간입니다. 배가하여 새 가정교회가 세워지거나, 기존의 가정교회가 건강한 가정교회로 병합되거나, 혹은 새로운 사람들과 교제를 경험하기 위해 다른 가정교회로 옮겨가는 경우 등입니다. 이 기회에 가정교회에 대해 알아보겠…
플라워마운드 08-14
166
“흩어져 살아가는 레위인” 김경도 목사    사람들은 흩어져 살기보다는 모여살기를 원합니다. 더 안정감을 얻기 때문입니다. 한 예로 작은 물고기들은 떼를 지어 움직입니다. 떼를 이룰 때 큰 물고기로부터 보호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이…
플라워마운드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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