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8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89
▣ “봄 전도/심방활동을 시작합니다" ▣ 김경도 목사   올해 교회를 향한 저의 한 소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혼 구원 사명에 온 성도가 힘을 모으는 것입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사명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
플라워마운드 01-11
288
힘써 여호와를 알자!"   김경도 목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주에 "힘써 여호와를 알자"(호6:3)라는 주제로 특 별새벽기도회가 열렸습니다. 호세아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삶에 많은 고통이 있었습니다. 곧 북에서 침공해 오는 앗수르에 나라가 무너질 위기에 놓였습니…
플라워마운드 01-04
287
“지혜로운 자의 새해맞이"   김경도 목사 오늘은 한 해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세월의 흐름이 갈수록 빨라지는 것은 저만의 느낌은 아닐 것입니다.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 말씀에서 하나님은 “세월을 아끼라”(엡 5:16)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세월을 사라", "대가를 지불하고 기회를 잡아라…
플라워마운드 12-29
286
“용서와 화해" 김경도 목사 오늘은 주님이 이 땅에 구세주로 오신 성탄절입니다. 사람은 살기 위해 태어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기 위해 태어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생일과 예수님의 탄생의 의미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를 위해 누군가가 죄를 짊어지…
플라워마운드 12-22
285
“없는 자처럼 살지 말고 누리십시오" 김경도 목사 오래전에 한국의 재산을 정리하고 많은 돈을 가지고 이민 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미국에 오자마자 집과 가게를 모두 현찰로 구입했습니다. 융자금이 없다 보니 열심히 가게를 운영하면서 은행 어카운트에 돈이 계속 쌓여갔습니다. 어느 더운 여…
플라워마운드 12-15
284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김경도 목사 파킹장 Hump 공사를 다시 하였습니다. 좋은 회사를 선택하여 플라워마운드 시티 Fire Department에서 규정한 코드에 따라 시공해 줄 것을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회사가 시에서 규정한 코드에 따라 공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Fire Department I…
플라워마운드 12-10
283
▣ “깨어진 자유의 종" ▣ 김경도 목사 크리스찬 가정주간에 저희 부부는 필라델피아에 사는 딸집을 방문하였습니다. 딸 가족과 함께 필라델피아 여러 곳을 구경하며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필라델피아 자유의 종(Liberty Bell)이 있는 독립기념관을 방문하였습니다. 원래 주립…
플라워마운드 12-02
282
▣ “크리스챤 가정주간" ▣ 김경도 목사   이번 주간은 “크리스찬 가정주간”으로 지킵니다.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이하여 더욱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가정을 잘 세우는데 집중하는 주간입니다. 우리는 항상 가정을 행복하게 잘 가꾸는 정원사가 되어야 합니다. 정원은 가꾸기 …
플라워마운드 11-26
281
감사는 믿음입니다 감사의 계절입니다. 오는 주일은 추수감사절 합동예배로 드립니다. 매일 하나님께 감사의 생활을 해야 하지만 이번 주간은 특히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을 헤아려 보면서 풍성한 감사를 주님께 올려드려야 하겠습니다. 감사는 믿음입니다. 그래서 감사하지 못할 상황에서도 감사할 …
플라워마운드 11-20
280
“차든지 뜨겁든지 하라”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 말씀(계 3:14-22)은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해 주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인데 우리 공동체에 주시는 말씀으로 받았습니다. 차든지 뜨겁든지 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입에서 토하여 내시겠다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들은 신앙…
플라워마운드 11-12
279
“집사는 누구인가?” 김경도 목사 2019-2020 회계연도에 서리집사로 직분을 받고 공동체를 섬기게 될 신임 서리집사를 오늘 임명하였습니다. 집사는 섬기는 직분입니다. 꼭 직분이 있어야만 섬길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직분으로 섬길 때와 직분 없이 섬길 때의 차이는 “책임과 헌신의 차이”입니…
플라워마운드 11-05
278
“네 형제가 가난하게 되어” 김경도 목사 지난 주간 큐티 본문 말씀은 "희년"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희년은 안식년(7년)이 7번 행해지고 난 다음에 찾아오는 50번째의 해입니다. 이스라엘의 희년법은 최고 수준의 복지 제도이자 사회 보장 제도였습니다. 쉽게 말해 리셋(Reset), 즉 모든 소유의 원상 …
플라워마운드 10-29
277
“성공이 아니라 섬김입니다” 김경도 목사 한 선교사의 삶을 다룬 "서서평"이라는 다큐멘트리 영화가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요한나 쉐핑이라는 독일계 미국 간호사가 32세에 처녀의 몸으로 한국에 파송되어 54세에 풍토병으로 사망하기까지 22년 동안 한국 사람을 위해 삶…
플라워마운드 10-23
276
“목자 목녀는 양의 젖을 먹어야 합니다” 김경도 목사 오늘은 “가정목자/목녀 헌신 및 감사 주일”입니다. 매년 10월에 특별한 주일로 지키는 데는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가정목자와 목녀가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양 떼를 1년 동안 잘 돌보기로 헌신합니다. 둘째, 온 성도들이 그들을 이 …
플라워마운드 10-15
275
“캘러교회와 동역이 시작됩니다” 김경도 목사 오래전 텔레비전에 나왔던 광고의 한 문구가 기억납니다. "그 나이에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은 결코 사랑이 아닙니다". 무엇을 선전하는 광고일까요? 바로 혈압약입니다. 위기를 위기로 느끼지 못하고 착각할 때 그것이 삶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
플라워마운드 10-08
274
“예배드림의 설렘이 있으시나요?”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시 122:1-94)을 통해 예배드림에 있어서 자신을 돌아보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성인 남자들은 1년에 3번,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에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 예배를 드려야 했습니다. 집을 떠난 먼 순례의 여정에는 많은 어…
플라워마운드 10-01
273
이중생활 김경도 목사 지난 목요일 큐티 본문(시 119:89-104)을 통해 하나님께서 신앙의 고백과 삶이 괴리된 "이중생활"에 대해 자신을 돌아보라고 하셨습니다. 시인은 분명한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의 토대 위에서 삶을 그대로 살아내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고 하늘과 땅이 그분…
플라워마운드 09-24
272
“복 있는 사람”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시 119:1-16)을 통해 성령님은 인생의 참된 복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있다고 말해 주셨습니다. 아주 오래전 아이를 위해 집 뒤뜰에 그네와 미끄럼틀을 조립해 준 적이 기억납니다. 거실에 조립할 부품들을 나열해 놓으니 …
플라워마운드 09-17
271
“배려하는 마음”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레 14:21-32)을 통해 성령님은 하나님의 마음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악성 피부병(나병)에서 완치된 사람은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정결 의식을 치러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드릴 재물조차 마련하기도 힘든 사람이 있을 수 …
플라워마운드 09-10
270
“자유와 절제”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레 11:1-28)을 통해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절제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레위기 11-15장은"정결 규례"로써 이스라엘이 정결한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먼저 식생활에서 먹을 수 있는…
플라워마운드 09-03
269
“높은 수준의 삶을 추구하십시오” 김경도 목사 요즈음 한국에 한 사람의 삶이 언론에 의해 거침없이 파헤쳐지면서 나라 전체가 어수선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대통령이 차기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한 서울대 조국 교수입니다.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서 있는 세력들이 앞다퉈 그분의 사생활을 …
플라워마운드 08-27
268
▣ “레위기, 구약의 다이아몬드” ▣ 김경도 목사 요즈음 레위기 말씀을 매일 묵상하고 있습니다. "레위기 신드롬(증후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레위기를 읽다가 대부분 기겁을 하고 신약으로 가서 마태복음을 읽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누가 누구를 낳고 하니까 무슨 산부인과 기록인가하고…
플라워마운드 08-21
267
“관용, 너그러운 마음” 김경도 목사 지난 주 금요일 큐티 본문(빌 4:1-7)을 통해 하나님께서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5절)고 말씀하셨습니다. 관용이란 사람과의 관계에서 당연한 권리를 포기하고 너그럽게 대하는 마음입니다. 성경학자 바클레이는 관용을 "정의보다 뛰어난 무엇…
플라워마운드 08-14
266
“작지만 크게 산 거장들의 삶” 김경도 목사 지난 주 가을특별새벽기도회가 "작지만 크게 산 거장들의 삶"이라는 주제로 열렸는데 많은 성도님들과 자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여름 동안 나태해진 신앙생활을 추스르며 또 새 학년, 새 학교로 돌아가는 자녀들을 영적으로 잘…
플라워마운드 08-04
265
▣ “할렐루야” ▣ 김경도 목사   지난 주에 시편 113편을 묵상하였습니다. 시편 113편부터 118편까지는 작은 시편 모음집으로서 "할렐루야"가 자주 반복된다고 해서 "할렐 시편"이라고 부릅니다. 예배와 각종 순례 축제, 그리고 유월이나 오순절, 장막절과 같은 절기 축제에 사용하기도 했…
플라워마운드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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