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75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75
“캘러교회와 동역이 시작됩니다” 김경도 목사 오래전 텔레비전에 나왔던 광고의 한 문구가 기억납니다. "그 나이에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은 결코 사랑이 아닙니다". 무엇을 선전하는 광고일까요? 바로 혈압약입니다. 위기를 위기로 느끼지 못하고 착각할 때 그것이 삶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
플라워마운드 10-08
274
“예배드림의 설렘이 있으시나요?”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시 122:1-94)을 통해 예배드림에 있어서 자신을 돌아보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성인 남자들은 1년에 3번,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에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 예배를 드려야 했습니다. 집을 떠난 먼 순례의 여정에는 많은 어…
플라워마운드 10-01
273
이중생활 김경도 목사 지난 목요일 큐티 본문(시 119:89-104)을 통해 하나님께서 신앙의 고백과 삶이 괴리된 "이중생활"에 대해 자신을 돌아보라고 하셨습니다. 시인은 분명한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의 토대 위에서 삶을 그대로 살아내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고 하늘과 땅이 그분…
플라워마운드 09-24
272
“복 있는 사람”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시 119:1-16)을 통해 성령님은 인생의 참된 복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있다고 말해 주셨습니다. 아주 오래전 아이를 위해 집 뒤뜰에 그네와 미끄럼틀을 조립해 준 적이 기억납니다. 거실에 조립할 부품들을 나열해 놓으니 …
플라워마운드 09-17
271
“배려하는 마음”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레 14:21-32)을 통해 성령님은 하나님의 마음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악성 피부병(나병)에서 완치된 사람은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정결 의식을 치러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드릴 재물조차 마련하기도 힘든 사람이 있을 수 …
플라워마운드 09-10
270
“자유와 절제”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레 11:1-28)을 통해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절제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레위기 11-15장은"정결 규례"로써 이스라엘이 정결한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먼저 식생활에서 먹을 수 있는…
플라워마운드 09-03
269
“높은 수준의 삶을 추구하십시오” 김경도 목사 요즈음 한국에 한 사람의 삶이 언론에 의해 거침없이 파헤쳐지면서 나라 전체가 어수선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대통령이 차기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한 서울대 조국 교수입니다.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서 있는 세력들이 앞다퉈 그분의 사생활을 …
플라워마운드 08-27
268
▣ “레위기, 구약의 다이아몬드” ▣ 김경도 목사 요즈음 레위기 말씀을 매일 묵상하고 있습니다. "레위기 신드롬(증후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레위기를 읽다가 대부분 기겁을 하고 신약으로 가서 마태복음을 읽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누가 누구를 낳고 하니까 무슨 산부인과 기록인가하고…
플라워마운드 08-21
267
“관용, 너그러운 마음” 김경도 목사 지난 주 금요일 큐티 본문(빌 4:1-7)을 통해 하나님께서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5절)고 말씀하셨습니다. 관용이란 사람과의 관계에서 당연한 권리를 포기하고 너그럽게 대하는 마음입니다. 성경학자 바클레이는 관용을 "정의보다 뛰어난 무엇…
플라워마운드 08-14
266
“작지만 크게 산 거장들의 삶” 김경도 목사 지난 주 가을특별새벽기도회가 "작지만 크게 산 거장들의 삶"이라는 주제로 열렸는데 많은 성도님들과 자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여름 동안 나태해진 신앙생활을 추스르며 또 새 학년, 새 학교로 돌아가는 자녀들을 영적으로 잘…
플라워마운드 08-04
265
▣ “할렐루야” ▣ 김경도 목사   지난 주에 시편 113편을 묵상하였습니다. 시편 113편부터 118편까지는 작은 시편 모음집으로서 "할렐루야"가 자주 반복된다고 해서 "할렐 시편"이라고 부릅니다. 예배와 각종 순례 축제, 그리고 유월이나 오순절, 장막절과 같은 절기 축제에 사용하기도 했…
플라워마운드 07-31
264
“기도의 종착점”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의 말씀(시 109:26-31)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기도가 어디에 이르러야 하는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본문의 시편 기자인 다윗은 대적 때문에 숨 쉬시기도 어려운 상황에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대적을 향한 그의 심정을 …
플라워마운드 07-24
263
"비워야 채워집니다"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 큐티 본문의 말씀(시 107:1-9)을 묵상하면서 채워짐에 대해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시편 107편은 바벨론 포로 생활을 배경으로 기록된 찬송시입니다.  포로 생활에서 벗어나 가나안 땅으로 귀환하게 하신 하나님의 행하…
플라워마운드 07-17
262
“복음의 능력을 깨닫고 경험합시다” 윤원상 목사 로마서 6:11에서 사도 바울은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죄에 대하여 죽은 자' 라는 말은 죄가 더 이상 영향을 끼치…
플라워마운드 07-10
261
“피하지 않아야 할 고통” 김경도 목사 세상에는 피해야 할 고통이 있는가 하면 피하지 않아야 할 고통이 있습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람은 4년 동안 고된 훈련을 피하지 않아야 합니다. 극기의 훈련을 통과한 사람만이 금메달의 영광을 누리기 때문입니다. 우리…
플라워마운드 07-03
260
▣ “목요 EM 새벽기도회” ▣ 김경도 목사   목요일마다 EM 새벽기도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 기간 중에 8주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EM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날은 데이빗 노 전도사님께서 한어와 영어로 인도하며 EM 자녀들이 함께 참석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몇몇 …
플라워마운드 06-26
259
“어떤 아버지 입니까?” 김경도 목사 오래전에 신문에났던 이야기입니다. 거리를청소하는 청소부 아버지가어느 날 보니 그 아들이 아주 값비싼 고급 브랜드청바지를 입고 있어서내가 그런 돈 준 일이 없는데…….생각하고 아들에게 너 돈이 어디서 나서 이런 옷을 입었느냐고 추궁했습니다. 아들…
플라워마운드 06-19
258
“불가능 0%의 믿음” 김경도 목사 요즈음 LA 다저스의류현진 선수가 우리를즐겁게 해 주고 있습니다. 지난 6일 기준으로 내셔널리그 다승(9승), 평균자책점(1.35)에서 모두 선두를 달리고있으며 사이영상 후보 1순위로 꼽히고 있고, 최우수선수(MVP) 후보로도 거론되고있습니다. 그가 더 특별하게 여겨…
플라워마운드 06-12
257
“어찌하여, 어찌하여”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큐티 본문 말씀(렘 8:13-22)에 보면 선지자 예레미야가 "그들이어찌하여"(렘 8:19), "어찌 됨인고"(렘 8:22)라고 절규하며 하나님의 탄식을대언하고 있습니다. 유다 민족이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써 엄청난 진노의심판에 놓이게 되었기때문입니다. 포도나…
플라워마운드 06-05
256
“우리마음에 비추어진 하나님의빛” 윤원상목사 당신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이런 질문을 받으면, 왠지 그렇게 살지 못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거나 죄책감이 들지는 않습니까?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인들에게 쓴 서신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
플라워마운드 05-29
255
“하나님 사랑이면 충분합니다” 윤원상목사 전교인수양회가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1박2일간 함께 보냈던시간들을 통해 한 분이신 성령 하나님의부르심의 소망 안에서우리가 부르심을 받았음(엡4:4)을 말씀을통해 확인하며 기도하는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일예배를 마치고 환상적인텍사스의 봄…
플라워마운드 05-22
254
“그리스/터키 성지학습탐방” 김경도 목사       내일부터 저희 부부가 12일 동안(5/13-25) 그리스/터키 성지학습탐방을 다녀옵니다. 성경을연구하고 가르치는 목회자에게 성경의 지리와역사의 현장을 탐방하는것은 매우 유익합니다. 성경 말씀이 생생하게살아나고 성경 속의 조…
플라워마운드 05-14
253
“전교인 수양회에서 명심할 2가지” 김경도 목사        전교인 수양회가드디어 이번 토요일에 1박 2일로 시작됩니다. 11년 전에 수양회를가진 후 오랜만에 다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중심의 목양을 강조하다 보니 전체 성도들 간에 …
플라워마운드 05-08
252
“언어의 파괴력” 김경도 목사 지난 금요일큐티 본문 말씀은야고보서 3장이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말에 실수가 없어야 할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간혹 불쑥 말을 뱉고 나서는 민망하고 당황스러워 했던 경험들은모두 있을 것입니다. 특히 사람들을 가르치는선생들이 말 실수를하지 않도록 …
플라워마운드 04-28
251
“부활절 날짜가 달라지는 이유” 김경도 목사 오늘은 예수님께서 모든 사망권세다 이기시고 부활하신주일입니다. 부활이 없는 기독교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부활은기독교 신앙의 핵심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초대교회 성도들은 매주 안식일에 예배드리지 않고 안식 후 첫 날, …
플라워마운드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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