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07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32
어머니 기도회 지난 수요일 “어머니 기도회” 가을학기가 종강을 했습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오전 10-12시까지 찬양, 말씀, 기도, 소그룹 모임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머니들이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세워져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약 20여명이 지속적으로 참석하였으며 모든 운영을 어머니들이 스스…
플라워마운드 12-04
131
대강절(待降節, Advent) 대강절은 강림절(Advent)라고도 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을 기뻐하고 축하는 절기로서 성탄절 4주전 주일에 시작하여 12월 24일 성탄절 직전까지 기간을 의미합니다. 바로 오늘이 대강절의 시작입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 …
플라워마운드 12-01
130
바른 관점 친구 세 사람이 스위스의 아름다운 산을 등반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정상을 향하여 계속 올라가다가 휴식을 취할 겸, 앞에 펼쳐져 있는 경치를 감상하기 위해 걸음을 잠시 멈추었습니다. 그들 앞에는 울창한 계곡과 계곡 사이를 흐르는 진한 쪽빛 강물이 조화를 이루어 참으로 아름다운 …
플라워마운드 11-20
129
절기 정신 오는 주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특별한 날을 제정하시고 절기를 지키게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어떤 은혜를 베푸셨는지를 기억하고 계속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초막…
플라워마운드 11-14
128
매일 날짜에 따하 잠언 읽기 오래 전에 AIDS 환자를 돌본 적이 있습니다. 결국 임종의 단계에 한국으로 귀국하여 고향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분이 1부 예배에 나오시기 시작했을 때 전혀 어떤 분인지를 알지 못했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감추고 있었기 때문에 교회에 출석하지 않으면 연락할 …
플라워마운드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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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지난 목요일 고 한봉희 목사님(타일러 한인침례교회)의 천국환송예배에 다녀왔습니다. 한 목사님은 텍사스침례교 북부지방회에 속하셔서 오래 동안 교제해 왔는데 지난 몇 년간 간암으로 투병하시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고인의 장남이 아버지를 회상…
플라워마운드 10-30
126
봉사헌신주일 변화 성경은 교회를 구세주와 주인으로 예수님을 영접한 믿는 자 한 사람 한 사람으로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합니다(엡 1:23). 몸이 건강하려면 지체가 그 기능을 잘 해야 합니다. 저는 라켓볼을 즐겨 치다가 무릎에 이상이 생겨 라켓을 내려놓은지 벌써 1년이 되고 있습니다. 아…
플라워마운드 10-23
125
금요성령예배의 변화 새회계년도를 시작하면서 교회에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 소속의 변화, 제자훈련과 성경공부의 변화, 그리고 금요성령예배의 변화 등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죄의 유혹 못지않게 위험한 것은 신앙생활의 매너리즘(틀에 박힌 태도)에 빠지는 것입니다. 은…
플라워마운드 10-16
124
가정목자/목녀 헌신 및 감사주일 다음 주일은 매년 10월에 지키는 “가정목자/목녀 헌신 및 감사 주일”입니다. 이렇게 특별한 주일로 지키는 데는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가정목자와 목녀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양떼를 1년 동안 잘 돌보기로 다짐하며 헌신하는데 있습니다. 둘째, 온 성도들…
플라워마운드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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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 아카데미   우리 교회는 건강한 교회(Healthy Church)를 추구하며 6가지 핵심가치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핵심가치(Core Value)란 교회의 사명과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성도들이 공유해야할 가치관 및 행동지침을 말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교육공동체(Learning God's Word)…
플라워마운드 10-05
122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이 한탄의 고백을 한 사람은 사도 바울입니다. 선을 행하기보다는 오히려 원하지 않고 미워하는 악을 행하는 자신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 내적 갈등과 영적 전쟁 속에서 “누가 나를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 주겠습니까?…
플라워마운드 09-25
121
한 사람 지난 목요일 큐티 말씀(롬5:12-21)을 묵상하면서 제일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 “한 사람”이었습니다. 한 사람 아담이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써 아담은 타락했고, 죄가 세상에 들어왔으며, 그의 후손은 죄악 가운데 멸망하는 비극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
플라워마운드 09-18
120
911과 사명의 자리 오늘은 뉴욕의 110층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과 워싱턴의 국방부 건물에 대한 항공기 동시 다발 자살테러 공격을 받았던 날입니다. 2001년 9월 11일 발생한 이 사건으로 세계 초강대국 미국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바뀌었고, 세계 경제의 중심부이자 미국 경제의 상징인 뉴욕…
플라워마운드 09-15
119
새 가정교회 모임 시작 오늘부터 조정된 새 가정교회 소속에 따라 모임을 갖게 됩니다. 지역과 관계를 기준으로 소속을 조정해 왔는데 전체적으로 약 60% 이상의 변화가 생긴 것 같습니다. 이번에 조정의 큰 흐름은 가능하면 교제가 없었던 새로운 지체들과 교제의 범위를 확대해 보자는데 있습니…
플라워마운드 09-04
118
안수 예배 오늘 김진환 형제를 안수집사로, 김양배, 박진우, 이창하, 마이크서 형제들을 목사로 안수하여 세우는 뜻 깊은 날입니다. 안수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안수하다”라는 동사는 성직과 관련하여 신약성경에 6번 사용되었는데 “직분이나 특별한 사역을 위하여 구별하여 세우다”라는 의…
플라워마운드 08-28
117
말에 대한 불신 시대 어린이 전도사로 저와 동역하고 있는 아들이 미국 군대 군목 훈련생(army chaplain candidate)으로 훈련받고 있습니다. 신학교 목회학 석사과정 동안에 1달에 한 번씩 군부대에 들어가 군목의 지도아래 군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병사들과 가족들을 상담하며 주일에는 성경공부와 …
플라워마운드 08-21
116
좋은 교회 교회마다 역사가 깊어져 감에 따라 교회 이미지가 자연적으로 형성됩니다. 가끔 외부 사람들이 우리 교회를 어떤 교회로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한 성도님께서 외부인이 생각하는 우리 교회 모습을 자랑스럽게 저에게 전해 주셨습니다. 어느 교회 다니느냐고 묻기에 플…
플라워마운드 08-14
115
가정교회 모임의 변화 매년 8월은 가정교회 소속 조정기간입니다. 가정교회(소그룹)모임은 주일교회(대예배)와 더불어 교회의 양 날개를 이룹니다. 두 날개가 건강해야 하늘을 힘차게 오르는 것처럼 건강한 가정교회에 속할 때 영적인 성장과 성숙이 촉진될 것입니다. 또 가정교회는 셀(cell)입니…
플라워마운드 08-05
114
특별 감사헌금 봉헌 특별감사헌금 봉헌의 변화에 대하여 몇 가지 나누겠습니다. 매 주일 예물을 봉헌할 때 특별감사헌금(노란색 헌금 봉투) 내용에 따라 봉헌자를 축복하는 기도를 드려왔습니다. 2010년 1월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을 시작한 동기가 있습니다. 어느 날 성도…
플라워마운드 07-31
113
영적 방향판 지금은 기술이 발달되어 많이 달라졌겠지만 비행훈련을 하는 사관생도들에게 교관이 못이 박히도록 하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혼돈된 상황에서도 비행기 게이지를 믿어라”는 것입니다. 분명히 게이지 상에는 비행기가 위로 가고 있는데 조종사는 아래로 날아가고 있다는 착…
플라워마운드 07-25
112
특권과 책임 지난 수요일 큐티 말씀(수1:10-18)에 보면 요단 동편에서 땅을 이미 얻은 지파들, 즉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여호수아의 가나안 정착 정복 전쟁에 참여하고 모든 명령에 순종할 것을 맹세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미 땅을 분배받았기에 요단강을 굳이 건너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
플라워마운드 07-17
111
거짓말 하는 자 오래 전에 한 중국교포가 한국 교회를 방문하고 돌아가면서 그가 남긴 소감이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지금 중국의 공산정권 밑에서도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들은 살아 계신 예수님을 믿고 있는 반면에, 한국 교회 성도들은 단순히 귀족적인 양반 예수를 믿고 있다는 …
플라워마운드 07-09
110
제 2의 조국 내일 7월 4일은 미국이 자유를 쟁취한 독립 기념일입니다. 1776년 7월 4일 필라델피아에 모였던 미대륙회의(Continental Congress)에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영국과의 정치적 유대 관계를 끊고 독립할 것을 선언하였습니다. 그러나 자유는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
플라워마운드 07-02
109
35차 총회 참석 보고 제35차 미주 한인 침례교 전국 총회가 "큰 명령, 다 함께"(마 28:18-20)라는 주제로 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씨애틀에서 있었습니다. 교회를 대표해서 저희 부부가 잘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자녀들을 포함해서 약 700여명이 참석하여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1…
플라워마운드 06-28
108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아버지 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도 여러 가지로 애쓰신 모든 아버지들을 축복합니다. 수고하셨어요. 애쓰셨어요. 아버지는 쉽고도 어려운 자리입니다. 자식만 놓으면 그냥 아버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게 될 때만이 진정한 아버지가 될 수 있습…
플라워마운드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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