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07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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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목장 찬양축제” 2014년 12월 7일 김경도 담임목사  한 해의 마지막 달을 시작했습니다. 바쁜 일과 속에서도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해를 알차게 준비하는 기간으로 삼아야겠습니다. 무엇보다 지난주일 칼럼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대강절 절기를 지나고 있으므로 예수님께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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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가정 주간” 2014년 11월 22일 김경도 담임목사 이번 주간은 Thanksgiving연휴가 있는 주간으로 교회에서는 “크리스찬 가정주간”으로 지킵니다. 평소에도 가정을 잘 돌아보아야 하지만 추수감사절기 때에는 더욱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정에 집중하자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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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흘러넘치게 하십시오” 2014년 11월 16일 김경도 담임목사 오는 주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미국은 매년 11월 넷째 목요일을 Thanksgiving Day로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추수감사 절기를 맞이해야 할까요? 성경으로 돌아가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지키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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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마음” 2014년 11월 9일 김경도 담임목사 오늘은 참 마음이 설레는 날입니다. 29년 전 결혼식 날도 이렇게 설레지는 않았던 같습니다. 새 성전을 주님께 봉헌하며 또 3명의 충성된 안수집사님들을 세우게 되는 것이 다른 어떤 날보다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저는 참 복이 많은 목사인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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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가치(Core Value)” 2014년 11월 2일  김경도 담임목사 핵심가치(Core Value)란 교회의 사명과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성도들이 공유해야할 가치관 및 행동지침을 말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건강한 교회(Healthy Church)는 다음 “6대 핵심가치”를 통해 달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6대 핵심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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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와 세례의 다른 점” 2014년 10월 26일 김경도 담임목사 오늘 4명이 침례를 받습니다. 한 분은 최근에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셨으며 나머지 3분은 오래 전에 이미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셨으나 타 교단에서 세례를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다시 침례를 받을까요? 침례와 세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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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새성전헌당및집사안수예배” 2014년 10월 19일 김경도 담임목사 “새성전 헌당 감사 및 집사 안수 예배”가 11/9(주일), 오후 4:30에 드리게 됩니다. 아직 입구와 pond 공사가 진행 중이지만 날씨 방해만 없으면 곧 완료될 예정입니다. 사실 지난 주말에 비가 내려서 공사가 1주 지연되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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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업데잇” 2014년 10월 12일 김경도 담임목사 건축이 참 오래 동안 진행되죠? 지금 새 예배당 앞 배수로와 들어오는 입구를 넓히는 도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셨을것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건축 공사 진행 사항에 대하여 이해를 돕겠습니다. 우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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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섬길 봉사 정하기 ” 2014년 10월 5일 김경도 담임목사 성경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합니다(엡 1: 23). 그러므로 믿는 자 한 사람 한 사람은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각 지체입니다. 우리 몸에 각 지체의 역할이 있듯이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성도들에게도 역할이 주어졌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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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목자/목녀 감사 및 헌신주일 ” 2014년 9월 28일 김경도 담임목사 목자/목녀들은 이 날을 어떤 자세로 맞이해야 할까요? 선한 목자가 되기를 하나님께 헌신하십시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해 목숨을 바칩니다(요 10:11). 선한 목자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목자를 압니다(요 10:14). 그 만큼 선한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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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성령예배가 새로워집니다.” 2014년 9월 20일 김경도 담임목사 주일예배와 달리 뜨겁게 찬양하고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이 특징인 금요성령예배가 이번 주부터 새로워집니다. 주제가 있는 금요성령예배를 지향합니다. 특정 기간 동안 주제를정하고 찬양, 말씀, 기도를 모두 이 주제에 초점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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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을 사모하라 2014년 9월 14일 김경도 담임목사 이번 주 금요일부터 부흥사경회가 시작합니다. 영유아부흥회, 어린이부흥회, 청소년부흥회, EM부흥회, 그리고 장년부흥회입니다.같은 시간 다른 장소에서 각각 초청강사님이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이번에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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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의 마무리와 시작’ 2014년 9월 7일 김경도 담임목사 9월은 한 해(회계연도) 사역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달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여러 다양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교회를 잘 섬겨 주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 한 달 동안 모든 사역을 잘 마무리하여 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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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 소속 조정 완료” 2014년 8월 31일 김경도 담임목사 가정교회 소속 조정이 지난 주일로 완료되었습니다. 9월 첫 주일부터 조정된 소속으로 1년 동안 작은 교회인 가정교회에서 모임을 갖게 될 것입니다. 가정교회 소속은 관계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임의적으로 정해주기보다 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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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가정교회 성경공부를 철저하게” 2014년 8월 24일  김경도 담임목사 모든 것에는 그것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목적과 본질에 부합할 때 존재의 가치를 드러낼 수 있습니다. 교회와 가정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사람에 의하여 고안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 비롯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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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관심" 2014년 8월 17일 김경도 담임목사 지난 달 교회 수도세가 갑자기 800불이나 나왔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평소에는 늘 200불 미만이었기 때문에 무언가 잘못된 것이 분명했습니다. 시 수도국에 전화하여 직원이 나와서 다시 계량기를 점검해 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그 결과 빌딩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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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잘 드리기” 2014년 8월 10일 김경도 담임목사 성도님들은 매 주일 어떤 자세와 준비로 예배에 나아가십니까?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자를 찾으신다(요 4:23-24)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모든 자의 예배가 하나님께 열납되는 것은 분명히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매 주일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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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가꾸기” 2014년 8월 3일 김경도 담임목사 벌써 8월의 첫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아이들의 방학도 끝날 때가 몇 주 남지 않았습니다. 8 월은 흐트러진 영성을 다시 잘 가꾸어야 할 때입니다. 우리 마음에는 두 가지 큰 흐름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육신을 향한 마음입니다. 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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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조차 다 아시는 하나님” 2014년 7월 27일 김경도 담임목사 사람에게는 자신의 생각을 감출 수 있지만 하나님께는 그럴 수 없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성경통독 본문이었던 에스겔 11 장에서 이것에 대해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내가 다 아노라”(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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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산다는 것’ 2014년 7월 20일 김경도 담임목사 믿음으로 산다는 말이 우리가 편안할 때는 별로 관심거리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당황스럽고 이해되지 않음으로 인하여 마음에 갈등이 생기거나, 자신의 눈앞에 이익이 왔다 갔다 할 때에는 반드시 이 질문에 봉착하게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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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 등불” 2014년 7월 13일 김경도 담임목사 소망은 사람을 지탱하는 근육과 같습니다. 다리 근육이 풀어진 사람은 더 이상 걸을 수 없습니다. 소망은 이와 같아서 우리의 삶을 지탱하여 인생의 길을 멈추지 않고 걸어가게 합니다. 삶의 위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포기하는 이유는 환란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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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맞는 사람” 2014년 7월 6일 김경도 담임목사 지금까지 목회 해 오면서 항상 저의 관심은 성도님들이 좋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좋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랑의 관계가 이웃을 섬기는 것으로 나타나는 자입니다. 이것을 다르게 표현해 보면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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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침례교 전국 총회 참석 보고” 2014년 6월 29일 김경도 담임목사 제33차 미주 한인 침례교 전국 총회가 “부르심의 초대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버지니아에서 있었습니다. 교회를 대표해서 저희 부부가 잘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자녀들을 포함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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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다스리기” 2014년 6월 22일 김경도 담임목사      지금 브라질에서는 월드컵 축구가 열기를 더해 가고 있습니다. 한국도 지난 화요일에 러시아와 경기에서 1-1로 비겼습니다. 먼저 한 골을 넣었지만 벌떼처럼 달려드는 러시아 팀으로부터 승리를 지켜내지 못해 진한 아쉬움을 남겼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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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자리” 2014년 6월 15일 김경도 담임목사      남자로 태어나서 최고의 자리는 무엇일까요? 정치인, 법조인, 목사, 교수, 의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자리이다. 왜냐하면 아버지의 자리는 하나님을 대신하는 위치이기 때문입니다. 1998년 12월에 한국에서 금융 부도사태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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