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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과 의무감을 벗어던지게 하는 복음(05/06/18)

글쓴이 : 플라워마운드 날짜 : 2018-05-07 (월) 23:13 조회 : 61

“체면과 의무감을 벗어던지게 하는 복음” 

윤원상 목사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겠다고 하는 결심이 대단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십계명은 하나님이 백성을 규제하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서 주신 사랑의 징표였습니다. 백성들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순수한 마음으로 지키려고 힘을 썼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순수했던 마음이 서로 말씀을 남들보다 지키겠다고 경쟁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경쟁을 하기 시작하면 남을 의식하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순수한 마음은 무너지게 되는 같습니다.


   사람을 의식하면 변질됩니다.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사람을 의식하면, 남의 시선에 묶여 버리는 삶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결국 이런 변질은 내가 중요해져 버린 것에서 나온 것이고, 사람의 칭찬과 평가에 마음이 우쭐되기 시작하면 변질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겉과 속은 달라지게 되고, 포장하는 시간을 투자합니다. 겉은 화려하지만, 속이 썩어진다면, 겉과 속의 간격은 위선으로 메우게 되는 것입니다. 저도 교회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사역하면서, 열심의 동기가 저의 위선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의 본질은자유해방 있습니다. 그런데, 완전한 자유가 주어질 , 비로서 신자의 신앙이 어디에 근거를 두고 있는지 드러나는 같습니다. 무엇 때문에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는지가 나타납니다. 사람 때문인지, 자기 체면 때문인지, 주체할 없는 열정 때문인지, 아니면 진짜 하나님 앞에서의 신앙 때문인지 말입니다. ‘아무도 없을 내가 하고 있는 하나님 앞에서의 나의 모습 아닐까요?

 

   과연 제가 목사라는 타이틀을 떼고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역들을 모두 감당할 있는 존재인지 생각해봅니다. 주어진 일이니까 하고, 체면 때문에 하는 사역이 없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믿음 없음을 솔직히 고백하고 믿음을 간구하는, 그런 목사가 되길 원합니다.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신앙, 체면 때문에 하는 신앙이 아니라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은혜를 구하는 우리 공동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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