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32건, 최근 0 건
   

하나님의 선물, 구원(07/15/18)

글쓴이 : 플라워마운드 날짜 : 2018-07-15 (일) 12:32 조회 : 45

“하나님의 선물, 구원”

   윤원상 목사

여러분은 구원 받으셨습니까? 구원이 전적인 하나님의 선물인 것을 믿으십니까? 성경에서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의도와 호의와 사랑을 전제하는 것으로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에 반응하면 되는 것입니다. 구원이 우리에게 임하게 되면, 우리의 삶에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내 삶 속에서 참된 평안을 맛보게 됩니다. 그 평안을 누리는 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나 중심적인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우리에게 이제는 그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을 뜻합니다. 그런 하나님 나라의 삶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성령 하나님을 보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성령은 영으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영으로 오신 하나님인 성령은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도 않지만, 그 분이 계신 곳에는 평안이 넘칩니다. 그것이 바로 샬롬입니다.

성령님이 계시는 곳에는 참된 평안을 느낄 수 있고, 불협과 부조화가 나타난 세상 가운데 화평과 조화로움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계신 곳에는 진정한 관계의 회복이 일어나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 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화평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관계의 회복을 위해서 성령님을 의지하고, 성령님께서 항상 내 삶 속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신을 되돌아보며, 자신을 점검하는 삶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문제는 관계의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에서 출발을 합니다. 그 잘못된 단추를 다시 끼우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인 것입니다.

우리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문제를 걱정하고, 근심하고, 염려할 때가 참 많습니다. 사람의 말 한 마디와 행동 하나와 나를 향한 표정으로 인해서 걱정하고 근심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나는 길이 샬롬입니다. 성령님은 예수님께서 선물로 주신 샬롬을 지켜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늘 의지하고, 그 분의 뜻을 구하게 되면, 우리의 삶은 기쁨과 평안으로 가득차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구원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매일의 삶 속에서 감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예배하고 찬양함으로 우리들의 마음 속에 넘쳐나는 진정한 샬롬의 은혜를 매일의 삶 속에서 풍성하게 누릴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환영합니다

교회소개
담임목사소개
섬기는 사람들
예배시간안내/오시는길
새가족 FAQ
사역일정
행사사진
교회둘러보기
교회게시판

예배와 말씀

주일예배설교
시리즈설교
설교노트
목회칼럼
가정교회 말씀교안
교회소식
특별영상

사역

가정교회
제자훈련
Family 사역
FAITH전도
선교

교육부

영유아부
어린이부
청소년부
한어청년부
은빛회
은빛대학

EM

First Visit
About Us
Event
Gallery

외부 링크

Southern Baptist Convention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
North American Mission Board
International Mission Board
Life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