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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정교회 세우기 1단계 : 친숙함”(09/23/2018)

글쓴이 : 플라워마운드 날짜 : 2018-09-22 (토) 13:24 조회 : 26

“건강한 가정교회 세우기 1단계 : 친숙함”

김경도 목사

정교회는 건강하게 세워져 가야 합니다. 사람이 태어나 미숙한 어린아이시절, 반항의 청소년 시절, 혈기의 청년시절을 거쳐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어가는 단계로 성장해 가는 것처럼 가정교회도 비슷한 과정을 거치며 성장해 갑니다. 만약 어른이 되어야할 나이 인데도 아직 어린아이 모습에 머물러 있다면 그것은 건강하지 못한 자아입니다. 이 처럼 가정교회도 한 곳에 머물러 병들어 있어서는 안 되고 계속해서 성장, 성숙해 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할 6단계가 있습니다. 앞으로 한 단계씩 소개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속한 가정교회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 그리고 그 다음 단계로 어떻게 성장해 가야하는지를 깨닫고 건강한 가정교회로 세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강한 가정교회로 세워가는 첫 단계는 “친숙함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에 비교하면 어린아이 단계입니다. 가정교회가 처음 출범하였거나 배가를 하여 가족원들의 대다수가 첫 가정교회 생활을 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또는 새로운 사람이 가족원으로 들어오게 되었을 경우도 해당합니다. 서로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탐색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의 두드러진 특징은 서로의 단점은 가리고 장점만을 부각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마음을 터놓는 투명하고 친밀한 교제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건강한 가정교회로 세워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서먹함을 극복하고 친숙함을 경험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그렇다면 이 단계에서 가정교회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정목자는 우선 가족원들이 소속감을 갖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려 주어야 합니다. 모임을 시작할 때 아이스 브레이크(마음문 열기 질문)를 적극 활용하여 서로를 알아가는 일에 힘쓰는 것이 좋습니다. 또 생일이나 기념일 등을 기억하여 함께 축하해 줌으로써 마음이 열리게 할 수 있습니다. 또 가정목자나 믿음이 성숙한 가족원은 다른 가족원과 비공식적인 만남을 통해 관심을 가져주고 친밀해 지는 것도 도움 됩니다. 개인적으로 그 가정을 초대하여 함께 식사한다면 서먹한 마음은 눈 녹듯이 녹아 근방 가까워질 것입니다. 또 가정교회 모임 안에서 구원받은 간증을 나누며, 가정교회를 통해 받은 유익이나 축복에 대해 많이 나누어야 합니다. 이것은 가정교회 모임에 참여하게 할 동기 부여가 될 것입니다. 가정교회 모임이 잘 진행될 것인가는 먼저 친숙함을 경험하는데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가정교회 가족원 중에 아직 친숙함을 느끼지 못한 분이 있습니까?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사랑을 받을 때 친숙함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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