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33건, 최근 1 건
   

“크리스찬 가정주간 지키기”(11/18/2018)

글쓴이 : 플라워마운드 날짜 : 2018-11-20 (화) 15:41 조회 : 14

“크리스찬 가정주간 지키기”

김경도 목사

이번 주간은크리스찬 가정주간으로 지킵니다.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이하여 더욱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가정을 잘 세우는데 집중하는 주간입니다. 우리는 항상 가정을 행복하게 잘 가꾸는 정원사가 되어야 합니다. 아내가 결실한 포도나무 같고 자녀들은 열매 맺기 위해 잘 자라가는 어린 감람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128:3). 가정을 희생하면서까지 해야 할 중요한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정은 가꾸기 나름입니다. 이번 주간에 이렇게 계획하면 어떨까요? 

   첫째, 저녁 시간은 반드시 가족과 함께 지냅시다. 이번 주간 저녁에는 교회 모임이 일체 없습니다. 가능하면 다른 사람과의 저녁 약속도 피하십시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한 일들을 서로 나누어 보십시오. 그리고 가족이 함께 손을 잡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십시오. 아직 이런 시간을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가정들은 이렇게 하는 것이 어색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내십시오. 한번 지나간 시간을 다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자녀들이 훌쩍 부모 품을 떠나버리고 나면 이런 시간을 가지고 싶어도 되지 않습니다. 함께 손을 잡을 때 이미 여러분의 가정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따뜻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둘째, 가족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하십시오. 가족이 함께 웃고 즐거워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좋은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함께 계획하고, 함께 경험하는 것입니다. 저는 아이들이 어릴 때 온 식구가 거실에서 캠핑 같은 가족행사를 자주 했습니다. 멀리 여행할 수 있는 형편이 되지 않아 매주 월요일 저녁을 Family Night으로 정하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고 가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를 집에서 함께 보았습니다. 맛있는 다과도 준비했습니다. 거실에서 불을 끄고 함께 영화를 보면서 웃고 즐겼습니다. 그런 후 가족 모두가 거실에 이불을 깔고 함께 잠을 잤습니다. 바쁜 이민 생활에 따로 시간을 내지 않더라도 가정에서 이런 특별한 가족행사를 통해 가족이 천국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가정의 어른 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찾아 인사드리십시오. 어른 댁을 방문할 때는 절대 빈손으로 가지 마십시오. 자녀들에게 어른 섬기는 것을 잘 가르치십시오. 과일 한 바구니라도 꼭 손에 들고 어른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도 육신의 어머니를 사도 요한에게 부탁할 정도로 효자이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의 변화된 삶은 가정에서부터 경험되어야 합니다. 기쁨이 넘치는 가정주간 되시길 축복합니다.


   


환영합니다

교회소개
담임목사소개
섬기는 사람들
예배시간안내/오시는길
새가족 FAQ
사역일정
행사사진
교회둘러보기
교회게시판

예배와 말씀

주일예배설교
시리즈설교
설교노트
목회칼럼
가정교회 말씀교안
교회소식
특별영상

사역

가정교회
제자훈련
Family 사역
FAITH전도
선교

교육부

영유아부
어린이부
청소년부
한어청년부
은빛회
은빛대학

EM

First Visit
About Us
Event
Gallery

외부 링크

Southern Baptist Convention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
North American Mission Board
International Mission Board
Lifeway